야수 대공의 손아귀에서

완결
“그대, 사람의 형상으로 죽지 못하리라.” 아르베그 왕국이 멸망하던 밤, 왕녀는 침략자 리르켈 대공을 저주하며 죽었다. 한 마리 야수로 변하여 밤을 떠돌아야 하는 저주를. 리르켈은 저주를 풀 제물로 바쳐진 여자들 중 남작가의 천덕꾸러기, 일레린을 고른다. “왜 저를 고르셨나요?” “네가 제일 비참해 보여서.” 하지만 리르켈은 야수로 변하는 고통을 유일하게 덜어주는 비참한 여자를 품에 안았고 여자는 자신에게 처음으로 체온을 나눠준 남자를 감히 가슴에 품었다. 그가 자신의 왕국을 멸망시킨 원수라는 것을 모른 채. 리르켈에게 물려 왕녀로서의 기억을 되찾은 그녀는 가장 잔혹한 복수를 다짐하지만……. “너는 잊었나? 우리가 처음 교합하던 때를.” “너는 미쳤어. 제정신을 잃은 거야!” “그때도 너는 지금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어. 너는 나의 일레린이야.” 두 사람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사랑에 미쳐버렸다. “또 달아나면 아르베그 전역을 불태워버리겠어.”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환생/빙의,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신분차이, 츤데레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후회남,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오만녀, 상처녀, 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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