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과 괴물들

완결
“중요한 건 검술이 아니란다. 적에게 그 칼을 휘두를 수 있는 용기지.” 시골마을 라펜의 농노 소년 한스는 쓰러져 있던 여행객에게 검을 받아 첫 살인을 하고 슈베린 영주의 검술사범 페르디난드의 제자가 되었다. 늑대인간들의 습격으로 제국이 멸망하던 그날 한스는 스승을 잃고, 괴물을 죽였으며, 복수를 맹세했다. 칼 한 자루와 함께 무법지대를 걷는 한스의 옆에는 보름달의 로물루스, 롬이라 불리는 소녀가 함께였다. 외눈의 칼잡이와 어린 늑대인간의 행보에 괴물같은 인간들의 야망과 음모가 얽힌다! 섬세한 검투 묘사와 함께 펼쳐지는 복수극, 실제 수련자가 그려내는 정통파 검술 판타지!
#판타지 #정통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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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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