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말도 안하고 사라진거야?"
낮게 묻는 소리와 지긋히 바라보는 찬란하게 빛나는 금빛눈.
대답을 기다리는걸 알지만 답할수없었다.
사실 난 전생에 읽었던 [ 독의 잔]에 나오는 흑막 세르피엘 르 베네딕툼 윈터에 빙의했다는것을 알았다.
그래서 도망쳤다. 세르피엘의 결말을 알기에 도망쳤지만 이렇게 다시 잡혔다.
" 세르. 대답해줘"
그러나 그 말에 난 대답을 하지않았다.
난 다시 도망칠것이다.
" 왜 말도 안하고 사라진거야?"
낮게 묻는 소리와 지긋히 바라보는 찬란하게 빛나는 금빛눈.
대답을 기다리는걸 알지만 답할수없었다.
사실 난 전생에 읽었던 [ 독의 잔]에 나오는 흑막 세르피엘 르 베네딕툼 윈터에 빙의했다는것을 알았다.
그래서 도망쳤다. 세르피엘의 결말을 알기에 도망쳤지만 이렇게 다시 잡혔다.
" 세르. 대답해줘"
그러나 그 말에 난 대답을 하지않았다.
난 다시 도망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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