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죽인 기사님이 내게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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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성녀 #능력여주 #먼치킨여주 #회귀물 #복수물 #집착남주 #기사 남주 #순진하게조련하는데도가튼여주 #남주는그렇게조련당할뿐... "죽어라. 나라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테오리드 제국의 성기사 단장 아벨리트. 그리고 버림받은 성녀 루엘리아. 줄곧 그를 사랑해 왔다. 단 한 번도 인정 받은 적 없지만. 그리고 마침내 악마가 쥐어준 마지막 기회의 날, 그의 손에 죽었던 루엘리아는 다시 살아났다. "조금 더 자 두는 게 좋다. 허리가 아플 테니." "말했잖아. 안 보내. 넌 죽어서야 나갈 수 있다고." 아벨리트의 침대 위, 집착광공인 그의 밤시중 하녀로서. *** "이, 이제 그만!" "아니. 마지막 만찬 정도는 즐기게 해줘. 내가 널 사랑하는 만큼 너는 날 만난 걸 후회 하잖아?" 아벨리트는 그녀를 벽에 세운 뒤 서서히 무릎을 꿇어 밑으로 내려갔다. 그녀가 입은 흰색 잠옷 밑단이 아벨리트의 손에 의해 서서히 위로 들어올려진다. "흐윽...... 수, 수장님이," "수장이라고? 할리문 그 자식을 말하는 건가? 웃기군. 네게 주인은 나 뿐일텐데." "그게 아니에요! 저는 아벨리트를 위해서," "응. 나를 위해서 뭐?" 아. 망했다. 루엘리아는 입술을 잘근 씹으며 고개를 돌렸다. 저 야릇하게 찌푸린 인상이나, 허벅지에 닿을락 말락한 입술. 그의 모든것이 온몸을 달아오르게 만든다. 설마 그를 위해서 남의 조직에 첩자 노릇을 자처했다고 말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저런 위험한 얼굴을 계속 보다가는...... 전부 털어 놓을 수 밖에, "!!!" "네 입으로 말해줘. 루엘리아. 아니면 내가 더 안쪽으로 들어가길 바라는 건가?" 아벨리트는 허벅지 위, 예쁘게 남은 붉은 자국에 입을 맞추며 그녀에게 물었다. '안, 안쪽이라니? 이보다 안쪽이면......!' 이 남자. 전생에서는 그녀를 두 번이나 죽인 주제에. 집착이 더럽게 위험하다. 여주 #검술천재 #능력여주 #성녀 # 사연여주 #순진하게조련중 #이구역의약간미친년 남주 #미인남주 #집착남주 #약간광공남주 #여주바라기 #성기사단장 #능력남주 #사연남주 #후회남주 #집착남주 #능글남주 #능력여주 #검사여주 #피폐한스푼 #계약연애 #계약약혼 #남주는집착광공 #여주도만만치않아요 #사실은조련당하는중 표지는 셀프입니다:) 미계약작 dbgmlwls12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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