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잃게 된 마왕, 알타르는 인간계 시골의 한 노부부의 집에서 눈을 뜨게 되고 그들과 농사를 지으며 자신을 인간이라 착각하며 행복하게 지낸다. 그런데 자신의 수하가 데리러 와 마계로 돌아가게 된다. 마계에서도 농사를 하고 싶었던 그는 마계의 땅을 개척하기 시작하는데...
기억을 잃게 된 마왕, 알타르는 인간계 시골의 한 노부부의 집에서 눈을 뜨게 되고 그들과 농사를 지으며 자신을 인간이라 착각하며 행복하게 지낸다. 그런데 자신의 수하가 데리러 와 마계로 돌아가게 된다. 마계에서도 농사를 하고 싶었던 그는 마계의 땅을 개척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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