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대륙과 바다 하나를 사이에 둔 동방 왕국 '아르덴'의 해양기사단 단장이었던 케인 아르델. 아르덴 왕국은 마법이 거의 없는 대신 단전의 기운을 검술과 접목한 '호흡검법'을 수백 년 갈고닦아 온 기사의 나라다.
케인은 고대 침몰선에서 '검은 별의 검'을 인양하다 폭발에 휘말려 일행과 함께 바다 건너 서쪽 대륙으로 내던져진다. 그 사건으로 가슴에 박힌 검은 빛깔의 파편이 박힌 케인은 몸에서 '기운'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유일한 인간이 된다. 그리고 살아남은 기사단과 함께 여러 왕국을 떠도는 모험이 시작된다.
서쪽 대륙과 바다 하나를 사이에 둔 동방 왕국 '아르덴'의 해양기사단 단장이었던 케인 아르델. 아르덴 왕국은 마법이 거의 없는 대신 단전의 기운을 검술과 접목한 '호흡검법'을 수백 년 갈고닦아 온 기사의 나라다.
케인은 고대 침몰선에서 '검은 별의 검'을 인양하다 폭발에 휘말려 일행과 함께 바다 건너 서쪽 대륙으로 내던져진다. 그 사건으로 가슴에 박힌 검은 빛깔의 파편이 박힌 케인은 몸에서 '기운'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유일한 인간이 된다. 그리고 살아남은 기사단과 함께 여러 왕국을 떠도는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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