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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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녀석의 성적경향을 재빨리 파악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이후에 남자를 보고 흥분한 적은 있냐?" 그말에 녀석은 이마를 찌푸리며 고개를 저었다. 심각하지는 않은 것 같다. "내가 보기엔... 그냥 심리적인 충격인 것 같다" "심리적 충격?" 녀석은 멍하니 내 말을 따라했다. "응. 내가 보기에도 사진속의 저녀석은 제법 요염해. 나도 가슴이 두근거리니까" (중략) 나는 여자의 나체에도 얼굴을 붉히지 않는 철의 가슴을 가진 놈이니까.... 아마도 집안에서 아무렇게나 옷을 훌떡훌떡 벗어던지는 누나들에게 익숙해져서인지도... 사진속의 소년은 약 15세정도 되어보이는 금발에 파란눈을 가진 녀석이다. 아래에는 얇은 하얀 팬티하나만 입고 허리를 뒤로 내밀고 색기어린 눈으로 엄지손가락을 빨고 있다. 나른하게 젖은 듯한 눈동자와 미끈한 몸매가 선정적이다. "남자가 성적인 자극에 약하다는 것은 잘 알거야. (중략) 입술을 다시 덮어오는 동시에 서서히 움직인다. 전신이 빨려가는 것 같은 착각에 서둘러 팔에 힘을 주어 매달렸다. "으흠..." 마주한 그의 입술에서 새어나오는 신음... 아니.. 내것인가? "하아.." 서서히 나갔다가... 서서히 밀려들어오며... 둔한 통증은 뜨거운 열기로 변해... 전신을 울리는 짜릿한 전기처럼.... 천천히 움직이는 그를 따라 허리를 움직였다. 낮게... 높게... 서서히 움직이며 서로의 몸짓에 맞추며... 짜르르 척추를 울리며 전신이 펄쩍 뛰어오르는 순간 누가 먼저랄 것도 없디 우리는 서로를 끌어안으며 격하게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로맨스 #고3 #격정 #욕망 #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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