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오른 라푼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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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비서님...?" "과외 오셨나요? 죄송합니다, 전 이만 나갈 테니 신경 쓰지 말고.. 그럼.." 김 비서는 활짝(?) 웃어 보이며 내 옆을 지나쳐 나간다. 강렬한 스킨향에 순간 눈앞이 아찔했다. "... 저.. 시진군, 나 왔는데.." (중략) 결국 지하철역에 물이 차는 바람에 다시 녀석의 집으로 올 수밖에 없었다. 물에 빠진 생쥐꼴. 베시시 웃으며 문 앞에 서 있는 나를 보던 녀석이 살짝 웃더니 아무 말 없이 타올 하날 던져 주었다. (중략) 그가 좋아하는 담요를 가지고 나와 나를 덮어준다. 그리고 꽁꽁 언 내 발을 주무르고 내 손을 만져 준다. 그리고 볼을 비벼준다. 몸에 닿는 그의 손이 따뜻해 웃음이 나온다.
#로맨스 #친구 #오빠 #학원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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